오늘은 iOS 심사 통과 소식과 함께, 드디어 스레드 자동화를 만든 날이다!
오늘은 진짜 내가 기억하는 한 처음으로 iOS 심사가 한 방에 통과한 기념적인 날이다!!!!!
새벽 3시 50분쯤 실눈으로 휴대폰 알람을 확인하는 순간,,
심사 통과가 되고 1.1.9(21) 버전으로 배포가 정상적으로 되어 있었다 ^^
(어제 분명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 같다고 썼는데 ㅎ 기분이가 좋다 우하하)

오늘의 우선순위는 (iOS 심사 대응을 안 해도 되기 때문에 ^^)
아주 기본적인,, 마케팅용으로 스레드 자동 글쓰기 스크립트를 개발할 계획이었다.
월초에 9월에 꼭 해야 할 일로 AOS, iOS 배포 (및 묵은 로그인 이슈 해결)
그리고 스레드 자동화!! 새삼 세상 너무 좋아졌다 느낀다… (메모장에 코딩했던 시절도 있는데 ㅎ)
스레드 자동화 개발에 앞서
모두의창업 2차 지원 결과를 트래킹하고 있는데,,
결과는 아직이지만 어제 링크드인, 디스콰이엇에 프로필 업데이트한 김에
모두의창업 홈페이지 내에 내 프로필도 링크드인, 디스콰이엇과 통일해서
업데이트해 줬다. (어제 널리널리 알리기로 했으니, 업데이트하면서 다시 한번 ‘우월’의 의미를 각성하였다. 그리고 링크드인은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아직 어색하기도 하고 잘 모르겠슨 ㅠㅠㅠㅠ)

(팔로워는 1명도 없.. 팔로우 좀 해 주세요 ^_ㅠ)
그리고,, 본격적으로 스레드 글쓰기 자동화를 진행하였다.
1. 프로젝트 만들기
맥에 ourwallet-threads-bot 폴더를 만들고, 터미널에서 파일 6개를 생성했다: post.py, refresh_token.py, requirements.txt, posts_history.json, README.md, .github/workflows/daily-post.ymlbrew install gh로 GitHub CLI를 설치하고 gh auth login으로 로그인.gh repo create로 private 저장소를 만들고 업로드했다.
2. Claude API 연결
우월 전용 계정으로 Claude Console에 가입하고, 5달러를 충전(내가 하려는 작업으로는 5~6개월까지도 쓸 만큼 작은 비용이라고 함). 자동 충전은 꺼짐 상태로 두었다.
API 키(threads-bot, 만료 없음)를 발급하고 cURL로 동작을 확인했다.
GitHub Secrets에 ANTHROPIC_API_KEY로 등록했다.
Actions에서 dry_run = 1로 테스트해서 글 생성을 확인했다.
3. Threads API 연결
Meta 개발자 계정(우월 이메일, 실명)을 만들고 앱 OurWallet Poster를 생성. 이용 사례는 Threads API 액세스를 선택.
권한 threads_basic, threads_content_publish를 확인했고, 앱 역할에 _superiority.official을 Threads 테스터로 추가, Threads의 설정 → 계정 → 웹사이트 권한에서 초대를 수락했다.
토큰 생성기에서 _superiority.official로 로그인해 장기 토큰을 발급했다./me 호출로 계정을 확인한 뒤 gh secret set으로 THREADS_ACCESS_TOKEN을 등록했다.
토큰 자동 갱신용 GitHub Fine-grained 토큰(이 저장소만, Secrets 읽기/쓰기)을 GH_PAT으로 등록했다.
플레이스토어 링크를 Variables에 ANDROID_URL로 등록했다.
4. 첫 게시와 개선
dry_run = 0으로 첫 실제 게시에 성공했지만, 기존 내 게시글이 반말 톤이었기 때문에 말투를 반말로 통일함.
dry_run이 중복 게시 검사에 막히던 버그를 수정하고, 태그 방식을 업데이트함.
주제 태그 1개는 API 옵션(topic_tag)으로 지정하고, 본문 해시태그 3~5개(#우월 고정 + 랜덤)는 코드가 붙이는 방식.
태그 분석 스크립트(analyze_tags.py)와 수동 실행 워크플로(Analyze Tags)를 추가하고, 게시 기록 초기화 및 새 방식으로 재게시했다.
– 스레드 자동화, 지금 동작하는 방식
매일 21시(KST)에 GitHub Actions가 실행되는 중이다.
Claude Sonnet 5.5가 요일별 주제로 반말 글을 쓰고, 태그를 붙여 Threads에 올린 뒤 기록을 깃에 커밋하고 있다.
목·일요일에는 다운로드 링크를 댓글로 달고, 매주 월요일에는 Threads 토큰을 자동으로 갱신한다.
(비용은 월 1달러 안팎이라고 함 ^ㅇ^ 매우 저렴해서 마음에 든다.)
– 남은 할 일
- 내일 21시 반쯤: 첫 자동 게시 확인 (Threads + Actions의 schedule 실행)
- Analyze Tags 실행: 결과를 보고
KEYWORD_TAGS목록 다듬기 - 첫 일주일: 매일 글 톤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요일별 프롬프트 조정
너무나 신기한 경험이었다.
우월 덕에 오늘도 이런 신문물을 알게 되는구나!
<=========결과물===========>


(우왕우왕 진짜 왕신기 ㅎㅎㅎㅎㅎ)
스레드 운영해 보고 돈 조금 더 들여서
올해 안으로 숏폼 자동화 인스타 업로드도 반영해야겠다.
할 일이 산더미네!!!!!!! 요즘 너무 재밌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