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young Hong

Journal of building things, business and life

시간 관리

  • Day 13 · 되돌아보기 week 2

    로드맵을 설계한 지 2주가 지났다. 오늘은 두 번째 주간 회고!
    벌써 week 2를 정리하고 있다니.. 시간이 정말 쏜살같다.
    (이 글이 올라갈 때쯤 나는 여행 중이다 ^ㅁ^ 예약 발행 걸어두고 떠나는 중!)

    지난주 Day 07 · 되돌아보기 week 1이 “오래가기 위한 작은 보폭”이었다면,
    이번 주는 보폭을 확 넓힌 주였다.
    매일 시간 단위로 기록한 덕분에 이번 주도 통계를 낼 수 있었다.

    로드맵 설계 후 week 2 리포트_통계

    1. 러닝 주 4회 실행, 마일리지 총 44.22km
    2. 등산 1회, 약 3km
    3. 밤 명상 주 4회 실행
    4. 확언 주 7일(매일 아침/저녁) 실행
    5. 독서 주 7일 실행, 총 3권 (2권 완독: 『시너지스트』,『죽음의 수용소에서』 / 1권 진행 중: 『퓨처 셀프』)
    6. 꿈을 위한 시간 투자 주 6일, 총 20시간 정도
    7. 낭비한 시간 → 거의 없었다! 5시간 이내

    week 1이랑 나란히 놓고 보면 이렇다.

    항목week 1week 2
    러닝54.6km44.22km (+ 등산 3km)
    밤 명상주 3회주 4회
    확언주 7일주 7일
    독서4권 (완독 3)3권 (완독 2)
    꿈을 위한 시간26시간20시간
    낭비한 시간16시간5시간 이내

    낭비한 시간이 16시간에서 5시간으로!!!
    숫자로 보니까 더 실감 난다.
    대신 꿈을 위한 시간이 26시간에서 20시간으로 줄었다. 이건 아래에서 다시 ^^;

    주간 회고 week 2 체크리스트

    1. 건강을 위해 무엇을 했나?
      → 주 44.22km 러닝과 3km 등산으로 체력 단련을 했다. 그리고 이번 주에 인생 첫 하프 21.1km 훈련에 성공했다! 기록은 2:26:23 ^ㅁ^
    2. 가족과 어떤 시간을 보냈나?
      → 엄마랑 데이트했다. 카페도 가고 밥도 먹고 ❤️
    3. 내 꿈을 위해 실제로 무엇을 만들었나?
      → 이번 주는 진짜 많은 실행을 한 주다. 적다 보니 나도 놀랐다 ㅋㅋ
      · 특허 준비: 변리사님 상담, 기술 문서 공유, IP 디딤돌 교육 신청
      · 우월: 스토어 배포, 기획/디자인 전면 개편 착수, 웨딩 관련 SNS에 홍보글 1회 등록, 애드센스 조치
      · 창업 준비: 창업 일정 목표 설정, 퇴사 시점 세팅(2027년 안으로), 10월 계획 세팅
      · 밖으로 나가기: 소셜 프로필 세팅(링크드인, 디스콰이엇, 모두의창업), 스레드 자동화, 네트워킹 신청(컴업, 동국대)
    4. 사회의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무엇을 배웠나?
      → 이건.. 좀 어렵다 ^^; 이번 주도 week 1처럼 경제신문으로 답하겠다. 매일 출근길 경제신문은 여전히 계속 중!
    5. 고객/사람을 몇 명 만났나?
      → 아직 오프라인은 아니지만, 온라인으로는 변리사님과 컴업 주최 측을 만났다. 지난주 만든 명함은 동국대 강좌에 선정되면 드디어 개시할 수 있을 것 같다.
    6. 돈을 버는 시스템에 가까워졌나?
      → 준비는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week 1보다 한 걸음 더!
    7. 이번 주 가장 많이 낭비한 시간은 무엇이었나?
      → 이번 주도 쇼츠를 보긴 봤다 ㅠㅠ 그래도 총 5시간이 안 된다. 지난주 16시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다. 시간을 통제한다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 싶다.
    8. 다음 주 내 삶에서 무엇을 줄여서 그 시간을 어디에 쓸 것인가?
      → 이번 주 우월 투자 시간은 20시간. 목표는 30시간인데 많이 모자랐다. 낭비한 시간은 아니었다. 병원, 엄마와 데이트, 친구랑 여행 준비까지 다 필요한 곳에 썼다. 다만 예측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서 미리 통제하고, 그만큼 투자할 수 있게 해야겠다.
    9. 다음 주 반드시 만들어 낼 결과 하나는 무엇인가?
      → 하나라고 했는데 세 개다 ^^; 회사(사업) 소개서, 랜딩페이지, 그리고 우월 2.0 기획/디자인 완성본!
    10. 이번 주 나는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고 있었는가?
      → 그렇다. 매우 바빴고, 그만큼 집중했다. 집중하고 실행하니까 시간이 정말 쏜살같다!

    week 1이 “실행하고 있는 나”를 만난 주였다면,
    week 2는 “실행이 쌓이는 속도”를 느낀 주였다.
    2주 만에 낭비한 시간이 3분의 1로 줄었다는 게 아직도 신기하다.
    다음 주는 꿈을 위한 시간 30시간 채우기!
    한 주 동안 수고한 나, 여행 잘 다녀올게 ❤️